너무 기쁩니다 인천이 3-1의 통쾌한 역전극을 펼친것도 기쁘지만 많은 인천시민들이
찾아주셨다는 것과 그 경기에서 이겼다는점, 그리고 이 경기가 공중파를 통해 잠재돼
있는 팬들에게 어필했다는 점이 기쁩니다
다음 홈경기에는 더욱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시겠지요 그러길 바랍니다..
전남에게 선취골을 빼앗겼지만 조바심은 나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골을 넣고 또 뒤집
을수 있는 경기라 생각했습니다 동점골이 예상보다 늦게 터지긴 했지만요 ^^
이정수 선수의 헤딩 동점골을 필두로 몰아친 인천은 전재호 선수의 감각적인 슛팅으로
경기를 뒤집어 놓았습니다
전기리그 4연승, 리그컵까지 합쳐 5연승, 홈경기 6연승의 기록이 쓰여지는 순간이었지요
그리고 후반 막판 노종건 선수로 기억하는데 반칙을 얻어 좋은 위치에서 프리킥 찬스..
우리의 마니치 선수가 여지없이 전남의 골네트에 꽂아버렸습니다
3-1 완승, 오늘 스포츠뉴스에서도 비중있게 다루겠지요 인천 전기리그 우승..
꿈이 아닌 현실이 되가고 있습니다 알레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