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bs스포츠뉴스에서도 정수근 정수영(?)형제 이야기 먼저나오고, 인천의 4연승은 뒤에... 원래 자사에서 중계한건 첫머리에 내놓는거 아닌가.. 거기다가 수원대부산전은 사진한장 안보여주네요.. 작년챔프 수원이 전기리그에서 단1승도 못올리고 있는데
글고 저희집은 中x일보라는 신문보는데 스포츠면을 펴보니깐 '박찬호 불멸의 100승' 이건 이해갑니다. 메이저리그 100승이 애들장난도아니고 대단한 업적이니깐 축하해주고 인정해줘야죠. 그러나... 바로 옆면에 반을 프로야구기사로 채우더군요.... 야구야 거의 맨날하니 주말에 몰려있는 k리그기사좀 제대로 실어줄순 없나.. 인천4연승은 가로 5cm 세로8cm 짜리 크기로 수원대부산전과 함께 단신처리 거기다 전재호선수를 박종문선수로 표기해놨더군요. 실수라고 하기엔 말이안되는 편집장이 없는거야 아님 무식한거야..
이래놓곤 월드컵끝나면 CU@K리그 해대면서 자사가 k리그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하고, 야구,농구란 스포츠는 아예 대한민국에 없다는듯이 웨이스트해버리고, 1년만 지나면 야구야구 하면서 설쳐대기나하고..
그때그때 시류에 편승하면서 편파보도하는 언론들 지겹네요..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