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 리그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서울 토박이는 아니지만 줄곳 커왔던 곳은 서울입니다
상암도 자주 가고 빅버드도 가끔 가고 대전도 갑니다
대전은 애인이 대전에 살아서.. 애인은 축구 좋아하진 않고 소풍가는 생각으로 갑니다
그런데 FC서울은 내팀이 아니라 생각하고(이유는 아실듯)
수원 또안 아니다 생각합니다. 대전또한 마찬가지구요
서유의 탄생은 물건너 간듯 보이기만 하구요 ㅜㅜ
줄곳 생각 하다가 가는길이 좀 험하지만 인유를 제 팀으로 생각 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집이 서울에서도 가장 꼭대기 강북구 거기서도 우이동인지라;;
이번 리그 4연승이 바로 제 마음을 움직이더군요
그래서 서포터 가입을 하려고 했는데 서포터연합 과 블루하트사이트가 있더군여..
TNT로 알고 있었는데 약간 혼선이 오네요..
가입을 어디로 해야 하는가 해서요. 저도 푸른물결에 빠지고 싶습니다
어제 이정수선수와 라돈치치 선수 정말 잘하더군여.
라돈치치 선수 작년에 그리 잘하는것 같지 않턴데 이제 적응 끝난나보네요
포스가 대략 무섭더군여 ㅎㅎ 그리고 엉덩이도 귀엽구요
그리고 빨리 전용구장 완성했음 좋겠네요.. 2만으로 알고 있는데
대략 3만 이상으로 해도 좋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