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스에 혹시 나올까? 하는 기대감에 유심히 봤었는데. 약 20분전쯤 인천에 대해서 나오더군요..
전재호선수의 볼에대한 집착력과,라돈치치선수의 엉덩이를 소개하면서 중간에 아기치선수가 태클을 걸려서 넘어질적에 아기치선수를 소개하던데... 근데 이시점에서 아기치선수를 이기치라고 소개하더군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공중파에서... 이런 실수를 하다니.. 서울방송이라서 온통 서울선수들에게만 관심이 있는건지..
선수소개를 하려면 좀 확실하게좀 하지.. 이기치가 뭡니까?? ㅡㅡ
좋은 장면 다 놔두고 왜 그런 모습만 자꾸 리플레이 해서 보여줬는지 그의도가 심히 의심스러웠어요.
이웃과 식사자리에서 인천팀나오길래 얼씨구나하고 자랑하려했는데,칭찬은 아닌것 같고 정말 고약하네요.
라돈치치 ,골 폭발하면 2골인데 그런말이나 좀 해주지.네이버 검색어 1위였다는 라돈치치 소개를 그런식으로밖에 못해주나.....,
시끄러워 자세한 내용은 잘 못들었어요. 제가 잘못 이해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