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인천의 4연승을 축하하며..
매경기 경기장을 찾아가서 응원하는데
공중파 방송 및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관중집계를 보면
넘 부풀려져 있습니당..
제생각은 1만~~2만정도인것 같은데..
인천이 탄생한지 2년밖에 않되지만 실력은 국대급 실력입니다...
그러나 한국프로축구의 문제는 정확한 관중집계가 안되는것입니다.
프로축구 전구단중 정확한 관중 집계를 하는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천만은 다른 구단처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확한 data를 가지고 관중이 없으면 왜 없을까?
관중이 많을땐 왜많으까?(성적이 좋으면 많겠죠...ㅋㅋㅋ)
다른구단이 하지 않은것을 우리 인천이 만들어 갈때
그것이 프로축구의 얼굴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천 시민 여러분!!!
우리모두 경기장에 가서 열심히 뛰는 인유 선수들의 응원합시다..
인천fc~~승리하리라~~
인천fc~~우승하리라~~~
인유 화이링~~~~~~~~~~~~~~~~
이정수화이링~~~데뷔골 축하합니다..........
본부석 1층은 아주 꽉꽉 찼었죠. 서포터석도 햇빛을 피하러온 시민들로 꽉찼고요.. 본부석쪽 2층쪽도 드문드문 앉아있었고요.. 전 전반전에는 뜨거운 태양을 맞으며 정면에서 봤는데 정말 너무 못견디겠어서 후반전에는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덕에 얼굴 다 탔죠. 경기장 빠져 나올때도 지하1층에 주차해놨는데 지하에서 30분동안 꼼짝도 못하고 서있었습니다. 정말 관중 많이 왔었습니다. 제생각에는 2만 5천은 온것 같음.
문희천2005-06-08
부풀리기인지 아닌지는 잘모르겠지만 아무래도 햇빛을 피해서 그늘진곳으로 꾸역꾸역 꽈꽉 빈틈없이 앉다보니 상대적으로 적게보일수도 있습니다...그리고 부풀려도 많이 부풀리지는 않았을겁니다...제가 지하철내려서 경기장을 갈때에 다른때보다 사람이 많기는 많았습니다...차이가날정도로...^^
김원석2005-06-07
요즘 경기 보면 2만은 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사마다 관중수가 가끔 틀린거 보면 필요성은 있어보입니다. 실제 관중수가 들어와도 다른 사람들이 부풀리기를 했다고 생각할까 우려됩니다.
토요일경기는 저녁에 하기 때문에 골고루 앉을것 같군요.
태양을 피하시는 분들이 적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