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규리그 4연승이라...정말 꿈만 같은 일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신생팀으로써 많이 힘든 시절이 지나고...이제야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이 듭니다...
인천시민들도 많이 찾아오고요...다른 팀들도 우리팀을 우습게 봤고 언론도 우습게 봤고 전문가들도
우리팀을 우습게 봤습니다...하지만 우리들만은 우습게 보지않고 언제나 우리팀의 우승을 기원했습니다.
정규리그 4연승으로 다른이들의 주목과 견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타팀들 자존심이 상하겠지요...그래서 앞으로가 걱정입니다...경기는 더욱더 거칠어질것이고...
태클은 살인태클로 들어올것이고...심판들도 편파판정이 올것입니다...이전의 4승은 생각하지 말고...
한게임, 한게임 결승이란 생각을 가지고 임하면 우리들의 원대한 꿈을 이루리라 생각합니다...
다들 인천 유나이티드가 우승하는것을 바라진 안을것입니다...엄청난 방해공작속에 우리는 진격해
나가야 할것입니다...감독님 선수들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다들 돌풍으로 밖에 생각 안하는 이들에게 우리는 반란의 주인공들이 되어야 합니다...
보기좋게 꺽어주자고요...다른이들의 헛된 망상을...그리고 다른이들의 잘못된 생각을...
앞으로 전기리그 8경기 남았습니다...위대한 인천 유나이티드 F.C 쾌진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