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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내일, 아니 오늘은 가족과 함께

11162 응원마당 한성찬 2005-06-11 255
작년에 댓글을 써본 이후 처음입니다. 요즘은 축구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날마다 TV에서, 인터넷에서 축구만 보는 저를 아내와 아이는 뭐라하지만 그래도 좋네요. 더구나 인유의 연승은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 작년에 비오는 날, 문학 보조 경기장에서 아이와 아내를 강제로 데리고 가서 축구를 보던 것이 바로 어제 같은데... 내일은 아내와 아이에게 우리 인유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왜 내가 축구를 좋아하는지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우리 인유가 우승을 향해 가든, 그렇지 않든 인유의 축구는 항상 곁에 있습니다. 연승으로 인해 기쁨은 커지고, 행여나 그것이 깨질까 노심초사하기도 하지만 인유의 축구를 본다는 것, 그리고 운동장에 모인 사람들과 함께 꿈을 꾼다는 것 그것이 기쁨이네요. 내일, 아니 오늘 경기장에 가기 전 설레는 마음으로 잠깐 남기고 갑니다. 우리 인유의 승리를 기원하면서........

댓글

  • 10년 후면 그들이 N석을 가득 매우겠네요 ^^ 자랑스럽습니다!!!
    김봉석 2005-06-12

  • 전 5살밖이 아들녀석과 갑니다.. 저역시도 아들녀석이 매일 축구장 노래를 부르지만 정작 경기장 가면 부산해서 경기에 집중할수 없지만...-_- 그래도 미래의 인유주주이자 뼜속까지 인유팬으로 만들기위해 꼬박꼬박 데리고 갑니다. 인유 아빠부대(?)들의 일반석 정모 함 해야하지 않나요? ^^ 전 매경기 인유레플입고 일반석 정중앙정도에 앉습니다~
    이준혁 2005-06-11

  • 전...딸내미와 같이 갑니다... 6살인 딸... 아직 축구보다는 잿밥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긴 하지만.. 아무튼....축구장 가는 걸 아주 좋아라 합니다... 며칠 밤 자고 축구장 가자고 하면....날짜 카운트 들어갑니다.. 어젯밤...이제 오늘만 자면 축구장간다고 아주 좋아합니다.. 인천Utd.......오늘도 이기길......
    홍성권 2005-06-11

  • ^^ 님이 부럽습니다. 저두 아내와 딸래미 델구 가구 싶은디.. 영 관심을 안보이네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인유의 활약상을 얘기 해주어도 반응이 '어~ 그래~? 잘 다녀와~' ㅡㅡ^ 꼭 인유 골수 팬으로 만들겁니다.. 어디 두고보자 마눌님~ ㅋㅋ 인유 최강~!!
    김순근 2005-06-11

  • 아.. 저도 가고 싶은데... 오늘 동생이 결혼을 합니다. 하이라이트를 기대하는 수밖에.... ㅡㅜ 뭐.. 당근 이길겁니다.
    이택진 2005-06-11

  • 인유 홧팅~^^
    이소영 200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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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할수 있다...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

공병호 2005-06-11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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