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미르의 멋진 오버헤드킥으로 비겼지만 전남전 때에 마찬가지로 수비진에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어제 경기 같은 경우 전재호 선수 대신 출장한 안성훈 선수의 기량미달로 인해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비겼습니다.
안성훈 선수 같은 경우 공이 오기전에 어떻게 패스를 할까 봐야되지만 안성훈 선수는 공을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번번히 빼앗기로 박성배한테 선취골을 빼앗겼을 때에도 안성훈의 실수로 인해 득점을 허용했습니다.
파이팅있는 모습은 보기좋으나 기량발전에 힘을 많이 쏟기를 바랍니다.
이제 수원전이 올 전기리그 최대고비가 될 것같습니다.
어제 부상을 당한 서동원선수가 어떤 경과인지 모르지만 회복해서 수원전에서 멋진 플레이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제 전기리그 우승도 한발 한발 다가가고 있네요.
인천 화이팅!!!
지난 전남전때의 마니치에게로의 롱패스...아~~그때의 안성훈선수가
그리웠지요...전재호선수의 공백으로 인한 자리이동에 대한 부담감으로 컨디션이 안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전광배2005-06-12
국가대표출신인 전재호선수는 빠른 드리볼과 돌파가 주무기 이지만 안성훈 선수는 정확한 패스가 일품입니다. 감탄이 나올 정도로.. 실제로 안성훈의 자로 잰듯한 정확한 롱패스로부터 시작하여 득점이 된적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안성훈이 윙백이 아니라 중앙에 있을 때 입니다. 어제는 전재호대신 윙백에 포진하다보니 잘 안풀렸던것 같습니다.
황종연2005-06-12
경기를 안봐서 뭐라 할순 없지만 지난 전남전에서 빼어난 활약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안타깝네요..개인적으로 전재호 선수의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선 김치우 선수가 돌아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정수2005-06-12
경기를 못 봐서 ㅠㅠ , 안성훈 선수 기복이 좀 심합니다. 컨디션 좋을때는 정말 좋은데... 컨디션 안 좋을때가 더 많아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