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미르 선취골!수원의 파울로 왼쪽 코너플랫 부근에서 얻은 프리킥을 중앙으로 날카롭게 크로스 해주었고, 라돈치치의 머리를 지나쳐간 볼은 셀미르에게 연결되었다. 셀미르는 몸을 날리며 머리를 갖다대었고 볼은 골대를 한번 맞고 그물안으로 빨려들어가 팀의 소중한 선취득점으로 기록되었다. ㅋㅋ
☞방승환 쐐기골!인천 최효진은 조원희의 볼을 미드필더 중앙에서 가로채 길게 드리블해 수원 문전으로 돌진했고, 수비수를 제친후 왼쪽에 있던 방승환에게 패스 연결해주었다. 방승환은 볼을 받아 낮게 깔아 수원 골키퍼 이운재의 가랑이 사이를 통과하는 슛팅을 시도해 90분간의 대혈전의 마침표를 찍는 쐐기골을 기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 반칙이 너무많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