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이러니하네요....
결국 수원도 팀성적에의해 좌지우지 되는 도시였나....
오늘 수원과인천의경기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관중들을 동원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었던거 같은데.... 4승1무의 돌풍의주역 우리인천과의 대결... 그동안 한번도 진적이없는 상대 인천과의 대결.. 서울전을 계기(비록1대1무승부지만..)로 다시 부활의 날개를 펼것인가... 뭐 이런저런 재밌는 요소들이 많았는데 9731명 왔네요....
그리고, 부산!!!! 도데체 뭔지... 요즘 성적은 서울대급 성적인데 1247명... 오늘경기 최악의 관중수.... 대전은 그나마 평일임에도 불구 9783 수원보다 약간 많은 관중수를 기록했네요... 대전도 1승5무 전기리그에는 대전이 인테르모드인가....
대구는 이게 왠일 요즘 성적이 하락세니깐 관중은 초절정 하락세... 컵대회에는 많이 오드만..2784명.... 광주는 3520명 3위네요 ㅋ
전남은 요즘 루마니아에서 중계권이야기도 있었고, 서서히 고종수가 부활하는 것 같은데 2729명이네요..
스타마케팅도 소용없다는 소린가...
어쩔수 없이 k리그의 희망은 상승세의 인천(이것도 상승세가 끝나면 어쩌나 하는 걱정), 인정하기 싫지만 박주영마케팅을 이용한 서울정도 되겠네요..
우리인천은 성적이 곤두박질치든말든 지금처럼 항상 문학가서 응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