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2경기 연속 홈 무승부입니다~
지난 부산전에서는 지옥에서 천당으로 올라온 기분이었지만
오늘 대구전은 마니치의 그림같은 프리킥으로 선취점을 올렸으나
일본계 브라질(맞나?) 산도르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고 1:1로 경기 마감했습니다.
위 사진처럼 다잡은 경기를 비기게 되어서 선수들도 매우 안타까워 하는 모습이네용..
오늘도 어김없이 아나운서 언니의 목소리로 관중과 함께하는 인천외치기 시간..
N석에서 저는 일부러 소리 지르지 않구 듣고 있었습니다.
듣는순간 전율이 느껴지더군요~ 월드컵 대한민국외치는거 저리가라 할 정도로
저의 심장은 관중들의 "인천"과 함께 뛰고 있었습니다. 인천은 역시 S석만 빼고 모든 자리가
서포터즈석이더군요~~
인천의 무한 질주를 계속 지켜볼것을 다짐합니다. 그럼 다음주 수요일 부천전에서 뵈요..
서포터즈분들이랑도 친해졌으면 좋겠네요~ㅎ
인천의 위상을 다시한번 보여주자구요~~
알레~~~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