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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구멍뚫린 수비를 집중 공략하라.

11392 응원마당 권영국 2005-06-21 174
일시 = 6월 22일(수) 오후 7시 장소 = 부천종합운동장 대진 = 인천 유나이티드 VS 부천 FC 9경기연속 무패, 전기리그 7경기 12득점 5실점, 창단 2년차에 우승을 노리는 인천과 전기리그 7경기동안 3득점밖에 안되지만 3실점밖에 안내준 부천과 격돌한다. 창과 방패의 대결이다. 하지만 인천은 라돈치치의 집중견제로 인해 4경기동안 골맛을 보지 못했다. 부천역시 수비의 핵인 조용형이 경고누적으로 빠져 수비라인에 비상이 걸렸다. 이 두가지 중 어느것을 먼저 해결하는 팀에게 승리의 여신이 웃음 지을것이다. ◇ 인천 유나이티드 FC 출전선수 ◇ GK 성경모 DF 김학철 이정수 임중용 MF 최효진 아기치 전재호 노종건 FW 방승환 서기복 라돈치치 - 교체선수 – 김이섭 이상헌 장우창 안성훈 황연석 마니치 예상 포메이션 3-4-1-2 ------방승환-----라돈치치----- -----------서기복------------- -전재호-아기치-노종건-최효진- ----김학철--임중용--이정수---- -----------성경모------------ 부산의 추격이 예사롭지 않다. 부산은 한경기를 덜 치룬 상태에서 4승 2무 무패. 한경기 덜치룬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인천과 승점이 같다. 인천은 지난 대구와의 경기가 너무나 아쉬운 한판이였다. 경기를 지배하며 선취골을 얻었지만 수비라인의 집중력저하로 한골을 내줘 아쉽게 승점1점을 얻는데 그쳤다. 그사이 부산은 성남을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인천을 따라붙었다. 방승환의 절묘한 움직임과 라돈치치의 파워넘치는 경기력으로 부천의 수비진을 농락시킬것으로 예상된다. 마수걸이 골을 수원전에서 터뜨린 방승환과 최근 골맛을 못보고 있지만 수비수 1~2명은 꼭 등뒤에 메달고 다니는 라돈치치와의 투톱의 위력이 사뭇 궁금하다. 김한윤이 있지만 조용형이 경고누적으로 빠진 상태여서 인천의 공격력은 배가 될것이다. 최근 연속골을 넣은 셀미르가 빠지고 서기복을 투입. 인천 공격의 플레이메이커로 출전한다. 교체선수 명단에도 빠진 셀미르가 부상이 아닌지 의심이 된다. 좌재호, 우효진의 양날개의 위력... 대구전에서 무척 아쉬웠던 공백이다. 최효진의 자리를 안성훈이 전재호의 자리를 이정수가 대신 출전을 하였지만 양날개의 공격력을 메꾸기는 무리수가 있어보였다. 전재호가 경고누적 및 퇴장이후 인천경기에서 왼쪽 윙자리의 부재가 너무 아쉬웠다. 전재호가 빠지면서 마니치의 공격력은 반으로 뚝 떨어진다. 그만큼 뒤를 바쳐주는 전재호의 자리는 인천 승리의 필수요소이다. 최근 수비라인이 안좋다. 물론 경기당 0점대 방어율이지만 전남전, 부산전, 대구전에서의 실점은 수비불안이라는 이유를 들고 싶다. 특히 부산, 대구전의 수비불안은 1:0으로 승리를 할수 있을 수 있는 경기임에도 아쉽게 실점을 허용하였던 부분이다. 김학철 임중용 이정수로 연결되는 라인은 집중력을 더욱 발휘해서 파워넘치는 부천의 공격을 막아내야 한다. 인천 최고의 철벽수문장, 수원과의 경기에서 승리의 일등공신이다. 전북에서 이적해온후 일본 감바오사카전에 처음 출전하여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점차 안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인천의 수문장으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잔실수를 안하는것이 성경모의 최대 장점이다. ◇ 부천 SK ◇ GK 조준호 DF 김정수 김한윤 마철준 이동식 MF 변재섭 김기형 김재성 세지오 FW 아고스 고기구 - 교체선수 - 조민혁 박철형 박진목 이상호 김길식 조현두 예상 포메이션 3-4-1-2 ------아고스-----고기구------ -----------세지오------------ -마철준-김기형-김재성-변재섭- ----김한윤--이동식--김정수--- -----------조준호----------- 국가대표 김한윤이 버티는 부천의 수비라인. 조용형의 결장이 두고두고 아쉽다. 특히 인천의 라돈치치의 192cm 장신에서 뿜어나오는 공격을 막기위해선 대인마크가 필수이다. 대구와 부산이 그렇게 재미를 봤다. 라돈만 의식한다면 중거리포의 방승환이 있기때문에 인천의 공격수 어느하나 놓칠수 없다. 부천이 경기를 쉽게 풀어나가기 위해서 미들을 적극 활용해야 할것이다. 김기형, 김재성의 더블 볼란치와 변재섭의 오른쪽 윙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승부의 관건이다. 아기치와 노종건의 볼란치와 왼쪽 윙인 전재호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해야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수 있기때문이다. 인천의 공격력이냐 부천의 수비력이냐... 하지만 부천의 구멍뚫린 수비를 인천이 못뚫는다고 말할순 없다. 인천의 2:0 승리를 조심스럽게 예상해보며...

댓글

  • 프리뷰 감사합니다 ^^ 전.. 인천의 1대0승리..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백종환 200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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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기 2005-06-21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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