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더비에서의 패배..
11:10으로 싸우면서도 후반 막판에 패해서 정말 아쉽습니다..
경기를 문자중계로만 봐서.. 경기내용에 대해선 뭐라고 할 말이 없군요...
한경기 덜한 부산과 울산에 각각 2점, 4점차로 쫒기게 되었구요..
경기는 못봤지만...
세지오.. 인가요?? 문자중계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던데...
많이 힘드셨을 선수들..
우리보다 더 승리를 원하실텐데.. 선수들 맘은 오죽하겠습니까?
토요일날 문학에서 뵙겠습니다..
컵대회에서 처럼.. 이번에도 주영팀과의 경기로 분위기 전환 한번 제대로 해 봅시다....
+) 라돈은 어떤가요??
뭐....너무나도 아쉽지만 어차피 12개팀중 만만한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굳이 승리가 아니더라도...심기일전 할수있는 계기가 돼면 더욱 좋겠습니다^^
최동준2005-06-22
방금 부천 다녀왔습니다.
부천선수의 퇴장으로 분위기 좋아지는듯 했지만 오히려 그 이후 더 많은 핸디캡을 받은듯....
아쉬운 경기에 항상 단골처럼 나오는 말일지 몰라도 오늘도 역시 심판의 자질이 너무 아쉽더군여....최소한 페널티킥 하나정돈 받을수 있는 상황도 있었던듯 한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