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암표 관련하여 개선방안..

11465 응원마당 문민창 2005-06-25 305
올해 시간이 없어서 그리 많은 경기를 가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갈때마다 암표상들을 봐왔습니다. 저야 어차피 시즌권이 있으니 신경도 안썼고 시즌권이 없다해도 암표를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고 오는 인천경기를 보러오는 시민들.. 그분들은 암표상들 말만 듣고 싼줄알고 삽니다. 그렇다면 완전히 막을수는 없지만 최대한 막으려면 인원들 배치해서 하는것보단.. 시민들이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도록 만들면 됩니다. 문학경기장 역 앞에 홈경기 일정뿐만 아니라. 일반인 얼마 학생 얼마 이런식으로 현수막을 만들면 될거같습니다. 올라오는 입구에 그런 현수막 몇개만 만들면 충분할거라 봅니다. 한번 만들면 최소 1년은 쓸수있기에 비용적인 문제도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서포터와 혐의하여 캠패인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인천 서포터는 인천구단을 지지하는 사람들입니다. 구단을 위하는 올바른 축구문화 정착에 대한것을 거부할 서포터가 아닙니다. 비용대비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며 쉬운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불어 홍염과 관련된 사항도 하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구단 관계자분께서 홍염사용 자제를 요청했다고 하셨고. 그 이유가 지붕이 천이라 화재위험을 말씀하셨는데 홍염을 위로 집어던져도 지붕까지 던지지도 못합니다. 즉 불이나 연기로 인해 지붕이 손상될 염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자같은곳에 불이 옮겨붙는다해도 물로서 금방 진화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의자같은곳에 불날 염려가 있다면 구단측에서 소화기를 몇대 비치해주는 센스를 보이면 될듯합니다. 홍염을 사용함에 있어서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안전문제입니다. 화재와 관련된 안전이 아니라 홍염을 사용하다 실수로 다른 사람에게 닿는다거나 그런게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지 화재는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화재로 인해서 의자 몇개 태워먹는거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정도로 볼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홍염을 사용함으로서 서포터의 분위기가 틀려지고 경기장 전체 분위기가 틀려집니다. 그것은 의자 몇개 태워먹는것보다 값진거라 생각합니다. 서포터가 구단을 지지하듯이 구단도 서포터를 지지해주셨으면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댓글

  • 문학 경기장에서의 홍염 사용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폭죽 사용 자제를 요청 했습니다. 문학구장은 환기가 잘 되기 때문에 홍염은 경기장 분위기를 살리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김석현 2005-06-25

  • 하프타임때 암표에 대해 방송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 싶습니다.
    임승연 2005-06-25

  • 홍염및 폭죽과 관련해서는.... 제가 알기론 이번 조치가 구단 내의 결정이 아니라 K-리그 연맹의 조치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만약 그렇다면... 구단에서는 결정권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 홍염 및 폭죽 등으로 인한 피해가 생길 경우, 구단에서 피해를 입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이택진 2005-06-25

다음 응원마당

gs전 반드시 이겨야 한다.

김태형 2005-06-25 198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