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돌풍의 핵으로, 중반 최강의 전력으로 선두를 질주 했는데.......
지금 싯점 냉정해 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다른 상위권 팀들의 오늘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 자리가 넘 불안 하네요.
우리 뒤를 바짝 쫓고 있는 부산과의 승점 차이가 3점에 상대적으로 2게임 덜 한 상태이고.
어제 서울을 제물 삼아 선두 독주및 전반기 우승까지 쐬기를 박아야 했을 텐데.
날씨까지 뒤숭숭한 오후 수중전으로 모든 경기가 무승부로 끝나길 바랍니다.
天雨神助를 바라며...
또한 선수들과 팬 사이에서 애 쓰시는 코칭스태프님들 께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仁川의 신화창조를 위하여 화 이 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