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8에 게임후에 눈물 글썽여 보기는 첨이라서....
울 와이프 저보구 놀리더군요,,
어제 기분 꿀꿀 해서 술한잔 하고,,,,,,요즘 주말 마다 축구에 빠져서 토요일이 기다려 지는데...
완존 중독 증세....
3~4일 간격으로 하는경기는 아무래도 선수들에게 무리인듯 하네요...
어제 선수들이 얼마나 안쓰럽던지.....
우리나라도 유럽처럼 일주일에 한번씩만 하면 선수들도 좋은경기 할수있고 팬들도 좋을텐데....
아직 술이 안깨서 무슨말을 하는지,,,,이글 읽으신 분들께 미안합니다.
★★★ k리그가 살려면 심판 수준부터 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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