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포세이돈 회원입니다.^^
(이거 괜히 쓰는거 아닌지란..생각도 듭니다. 티엔티:포세이돈 이란 것은 아닌데..-.-;)
이러 저러 많은 이야기지만 기실은 하나입니다.
한제흠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서포터 클럽내 회원들에게 판매하고 있다는 것.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밑에 김석현 사무국장님의 글에도 있다시피 클럽내 회원들에게 판매하는 것은
허용하며 일반시민들에게 판매하는 것은 안된다 하셨습니다.
그럼...결론은 사무국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이행하고 있는 클럽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여기서 다른분들 이야기는 일반시민들에게 판매하는 것을 봤다...그것은 오해다..
어느 것이 맞는지는 서로들 잘 알고 계시리라 봅니다....잘못이 있으면 고치면 됩니다.
잘못이 있는데 "난 잘못한것 없다." 라고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현재..그랑이 대구에서의 일을 사과하지 않아도 왕따? 당하는 것처럼..)
포세이돈 내에서 비매품 티켓을 가지고 판매한적은 없습니다.(내용은 이미 답편이 있었네요)
일일찻집 건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참으로 난감합니다.(그때는 맛있게 잘 마시고 먹고 간걸로 압니다.)
- 아마도 구단 관계자분들과 함께 계속 계셨죠..
그리고 주영군은 예의를 지키고 글을 쓸것..다른 분들도 말꼬리 잡기식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한제흠님 글처럼 클럽회원분들께만 판매한다면 문제 될것 없습니다.(사무국장님 글)
그러나 일반 시민 판매가 되고 있다면 그것은 한제흠님은 실수를 하시는 것이 됩니다.
제 글은 이것으로 마칩니다. 이미 구단에서 선을 그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그냥 구단에서 결정지은대로 해주시면 될거라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번에 구단에서 서포터 클럽 재정에 도움을 주고자 스티커 판매를 하는 것을 압니다.
물론 각클럽 대표회의에 연합을 대표해서 제가 참석했었습니다.(물론 연합의 운영진은 아닙니다.)
그리고 티엔티도 다른 수익 사업을 위해 구단과 조율했던 것으로 아는데요...(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실현되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잘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관중동원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 압니다.(게시판에서 많이 봤지요)
저도 하고 싶습니다.(근데 가정을 가지고 있고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사실 조금 힘듭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했었습니다.(회사 주거래은행에 매치데이매거진도 가져다 놓고 인유 경기 있는날은
차량에 인유 깃발달고 돌아다니기도 하고 뭐..작으나마 하고 있지만..)
그냥..주저리 주저리 글이 길어졌는데요. 위에 썼듯이 구단에서 말한 대로 이루어지면 문제없습니다.
만약..일반시민들께 판매한것이 맞다면(한제흠님은 아니라고 오해라고 하셨으니까요) 한제흠님께서
공식적으로 이택진님께 사과를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그리고 물론 더불어 일반시민들께 판매가
된적이 없다면 이택진님이 한제흠님께(아니면 티엔티클럽에게) 공식사과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N석에서 만나서 한번 이야길 해보았으면 합니다.어차피 맨날 옆에 서서 인유을 위한 섭팅을
하고 있는 서포터들끼리..게시판에서 다른 클럽이란 이유만으로 뭐라하진 않았으면 합니다.
소모적인 일을 가지고 길게 쓸 필요도 없었는데...길게 써서 죄송합니다. -.-;
하지만 모두들 인유의 경기가 있으면 어디서고 인유를 위해 섭팅을 할 서포터들입니다.
소속 클럽이 다르다고 막말해봤자..나중에 서로 얼굴만 붉히게 될겁니다.
그리고 의견 제기를 하고 글을 올릴때는 최대한 예의를 지켜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럼 언제나 좋은 시간 즐거운 통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