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잡담...

11549 응원마당 최동섭 2005-06-27 204
인천 문학동에 올해 4월까지 살았습니다.. 작년 홈경기와 올해 하우젠컵 개막식까지 경기장가서 봤는데 그 당시만해도 관중이 5~6천명 수준이였는데 인천 너무 잘나갑니다 경기장에 가고 싶어 미칠것 같아요 더이상 몸이 근질근질해서 참지를 못하겠습니다. 다음주에 인천으로 방 하나 얻어서 혼자 이사갈껍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딸린 식구도 없다보니 가능한 일이겠져 얼마전 TV에서 J리그 우라와 레즈팀에 대해 방송을 하는데 우라와 레즈팀은 경기가 끝난 후 호프집인지 축구까페인지 몰라도 서포터스들이 그 곳에 모여 맥주도 마시고 승리한날엔 기쁨을 패배한 날엔..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손님도 종업원부터 사장까지 모두 우라와 레즈 유니폼을 입구 있더라구요. 홈경기가 있는날엔 경기후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정도로 꽉 차더군여 원정경기 있는 날엔 그곳에 모여 함께 스크린으로 관전하시는것 같더군여 가게 간판부터 가게 실내인테리어까지 모두 우라와 레즈마크와 대형스크린으로 그 날 경기의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것 같더라구요. 가게 손님 모두 우라와 레즈의 서포터스인지 유니폼을 입구 있고 맥주잔 접시 포크 숟가락까지 모두 우라와 레즈의 마크가 새겨져있고 가게안은 온통 우라와 레즈의 서포팅곡으로 시끌벅적하더군요..도배도 우라와팀 관련 신문 스크랩으로 하였고. 물론 100% 상업적으로 운영되는 곳은 아닌 듯 했습니다 우라와 레즈 서포터즈 회원중에 한분이 차리셨더라구요.. 인천도 경기장 근처에 경기가 끝난후 간단히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공간.. 포장마차라도 맥주잔부터 컵포크숟가락까지 인유마크가 새겨져있고 인유서포팅곡이 시끌벅적하게 나올 수 있는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홈경기 입장권 소지자나 멤버쉽카드 소지자에 한해 30% 할인이라던지 안주 한접시 무료라던지.. 이런 혜택이 있으면 더 좋겠구요.. 지금의 관중이 단순히 반짝이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댓글

  • 만약 생긴다면 저두 매일 갑니다..^^ 인유 최강!!
    김순근 2005-06-27

  • 예전에 주안쪽에 인유써포터 한분께서 운영하시는 호프집을 간적이 있습니다. 비록 인유만을 위한 호프집은 아니었지만 우리 유니폼과 머플러등으로 꾸며있는 것을보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말 인유근처에 호프집 창업?하실분 없으신가요ㅋ 저 매일매일 갈 자신 있는데^^:;
    김지혜 2005-06-27

  • 레즈는 일본에서도 알아주는 '성공한' 팀입니다. 아마 기타팀이 레즈와 관계를 맺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안주 무료 정말 구미가 땡기는데요.
    서지훈 2005-06-27

다음 응원마당

토요일밤의 열기......

최동식 2005-06-27 244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