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존 구단들(대전,대구 제외)은 모기업을 토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업구단이기 때문에 수원삼성,전북현대,울산현대등등..
지역연고 뒤에 그 모기업의 이름이 붙어 있는것입니다.
광고효과이지요.인천의 구단주이신 안상수시장님께서도 누누히
말씀하시는 이야기이지만 인천은 모기업이 독단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구단이 아닌 인천시와 인천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나가는 시민구단을 목표로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매년 적자에 허덕이면서도 모기업의 홍보 효과 때문에
적자를 떠 맡으며 어렵게 이끌어 나가는 구단이 아니고
전국에서 유일한 흑자구단으로서 인천이란 동북아 중심의 지역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데 큰 비중을 두고 계십니다.
모기업 홍보수단이 아니고 인천을 홍보하는 효과에 초점을 맞추고
구단창단에 발벗고 나서고 계시는것입니다.
기존구단은 모기업홍보!!인천구단은 인천 홍보!!
이제 다른점을 아시리라 생각이 드는군요.그럼 내년에 경기장 많이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