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이 부산의 흐름이긴 했어도 그래도...
1:1의 균형잡힌 스코어루 마무리됐고
부산이 광주와 천적관계니까 후반에 정경호가 살아나서
활약해준다면 인유가 1위를 사수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경기 끝날 때쯤 스포츠 뉴스를 보니 부산 승리의 압박...
이어지는 수원과 비길 줄 알았던 울산 마저도 승리를...
이런 어처구니없는 시추에이션을 봤나.......................;;;
그나마 포항이 비기고 부천이 진 것이 다행이라는...
앞으로 남은 경기 전승해서...인천의 가슴에 별을 달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