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고 놀랐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유인즉 제가 학교 총무인데 낼 학교에서 엠티가는데
집에 사정생켰다고 사기치고 낼 친구랑 인유 응원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들은 반기는데 걱정입니다.
엠티를 가자니 낼 승부가 걱정되고 경기장에 가자니 제위치를 망각하는것같고
1위가 확실하다면 엠티 갈텐데 낼 일정이 너무도 중요한 일정이라 걱정이 앞을 막습니다.
암튼 인유 창단이후 최단기간에 별다는 모습 유니폼에 별그려진 모습 보고 싶습니다.
미친 팬
하하하 .. 그래염 다들 좋겠네요 ..전 오늘도 출근을 해요 .. 저한테는 뼈 아픔 고통이지만 . 음 그래도 뭐 . 회사 컴터로 보면 되니깐여 ^^ 하여튼 우리 인유가 전북을 한 4:0으로 대파 했으면 좋은데 .
셀미르 1골 방승환 2골 전재호1골 이렇게 ..
이성우2005-07-02
ㅋㅋㅋ 그건 사기가 아니라 부업에 잠시 문제가 생긴거죠..
어차피 엠티를 가셔도 마음은 문학에 있을텐데요..
둘다 엉망보다는 하나를 콕 찍으시는게..
문학의 함성이 엠티를 방해한 케이스군요..^^
공병호2005-07-01
하하하
전 6일 대전 원정가려구 회사에 월차란걸 냈습니다.
눈치 보면서 쓰는 월차인대.. 그냥 '전 6일 무조건 월차입니다.'
이랬더니... 울 사장님 왈~
'그래 그런 재미라도 있어야지..인천 승리하기 바란다.'
이러시더라구요.. 울 사장님도 인유골수로 끌어드려? ㅋㅋ
인유최강~!!
김순근2005-07-01
ㅋㅋㅋ 멋지시네요.. 진정한 인유의 팬 이십니다.
나중에 발각되면 엠티안간거 추긍당하시는거 아닌지..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