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gate쪽에 안전요원이 두명이나 있었다는데... 직접 아이를 데려다 줬으면 더 좋았을것을.. 쯧쯧.. 그분과 아이는 엄연한 손님인것을...
고성민2005-07-05
'')윗분의 아드님이신가? 제가 아는분.. 어렵게 문학으로 모셨죠. 후반 시작때쯤 본부석 맞은편에서 어린 아이가 계속 울고 있길래 얼마간 데리고 계시다가 안되겠다 싶어 gate쪽 안전요원? 분에게 말씀하셨답니다. "이 아이가 부모를 잃은거 같으니 찾아달라고.." 그분이 하는말이 "이쪽으로 쭉~ 돌아가면 KBS?SBS? 있으니 그쪽으로 가라고..."
고성민2005-07-05
담에 진짜로 test합니다..
말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시길...
이러다간 인천팬들이 외면하는 상황이 있을수도 있으니
관중이 많이 올때 자만하지 마시고
보다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지요..
지금은 인천fc가 잘하지만 못할때를 대비하여
관중동원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합니다..
아주작은 배려까지..마케팅또한...
우천시 비닐우비를 판매한다던가..수원은 하는걸도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