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태어나 30여년이 넘게 살았고 할아버님때부터 인천에 자리잡았던 토박이입니다. 지금은 결혼하고 부천에서 살고 있지만 올 전기리고 거의 모든 홈경기를 문학에서 관전하며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이번 일요일도 역시 갑니다...우승, 승패여부를 떠나 모든 유나이티드 관계자 여러분이 자랑스럽고 특히 라돈치치선수 기회가 된다면 갠적으로 저녁이라도 함 사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 경기장에서 나오는 인천~하는 서포터들의 콜을 휴대폰 벨소리로 만들어 올려주실 수 없는지요..제가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구단관계자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