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유 전사들에게 자신만의 힘을 싣어줄수 있다면 응원장소가
어디든 어떤 방법이든 상관없다고 봅니다. 작년에 일부써포터 분들이
경기의 승리를 위한 써포팅이 아닌 써포팅 자체를 즐기기위해
경기장을 찾아오곤 했었습니다 성적부진과 동시에 썹터수도 함께
하락했죠.올해 성적이 좋아짐과 동시에 썹터수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순간 즐기기위한 써포터 가입은 안하니만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박근우2005-07-11
일단 서포터즈가 되시려면 특별한 조건이 없지만 역시 개개인의 마음가짐이 서포터즈로서는 중요하죠^^; 관중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내팀을위해 지던 이기던 최선을다해 응원하는것이 서포터즈죠~ 나중에 관중없다고 관두시면 안됩니다...ㅠㅜ; 요새 인천이 성적도 좋고 재미있는경기를 보여주기때문에 관중들은 많이 온답니다~
김원석2005-07-10
ㅋㅋ.. 관중 대박이었죠.. 성남 서포터즈석만 빼고..ㅡㅡ;;
썰렁~ 하더만..
전 레플리카 아직 안사서 살까 하다가 내년에 사려구요..
가슴에 별달구서 살겁니다..ㅋ
김진형2005-07-10
오늘 집계상으로는 3만명이 약간 넘었다고 하네요 무료관중을 포함한다면 3만5천은 가뿐히 넘었을거라 보라봅니다.그리고 서포터즈는 특별한 가입없이 인천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면 그게바로 서포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