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천을 사랑하고, 야구에 미쳤고, 축구에 뻑간 청년입니다...
매주 인천사회인야구도 하고 있지요..(일요일 오후)
매주 축구장도 찾아 갔구요..(토요일 저녁 or 일요일 오후,저녁)
근데 저의 요지는 머냐하면..
같이 야구를 하는 형이 있는데 문학동에서 고기집을 하세요..(문학초등학교 근처임)
그래서 심심하면 찾아가서 고기 먹고, 시합 끝나고 고기 먹고.. 물론 맑은 것도 마시지만.. ^^;
참고로 박종호도 잘 알고, 정경배 외 야구인들과의 사진도 걸려 있답니다..
(친분있는 야구인들이 많음)
그런데 그 장소가 바로...
우리 인유 선수들도 경기 끝나고 가끔 들른다는 사실입니다.. 띠용~!
얼만전에도 전재호 선수 등이 왔다 갔다고 합니다...
후기리그 때 형한테 정보 캐내서 우리 인유선수들 오면 꼭 연락달라고 부탁드렸죠..ㅋㅋ
어제도 거기서 술한잔 했습니다..
이 기막힌 정보에 전 들뜰 수 밖에 없었답니다.. 마냥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도 작은 거지만 흐뭇하지 않습니까??
그들의 거처를 알고 있다는 사실이..
참고로 이 글은 절대 특정 업소의 상업성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
글구 여담인데 성남전 끝나고 한 아저씨하고 얘기하면서 신세계까지 걸어갔는데..
글쎄 그 분이 바로...
방승환 아버님이셨답니다.. 켁!
아들 자랑 대단하시던데요..ㅋㅋ 원래 칭찬 받을만 하지많요.. ㅎㅎ
여러분들 오늘 몸보신 잘 하셨나 모르겠네요..
우리 인유선수들도 몸보신 잘 했어야 하는데..ㅋㅋ
다들 무더운 여름에 짜증날 때마다
우리 선수들의 시원한 골과 썹터들의 힘찬 응원을 생각하며, 올 여름 시원~하게 납시다..
인천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청년이었습니다..
다들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