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이적 관한 수익은 임시방편이라는것입니다...
먼저 축구장을 찾은 시민들에 눈에 조금씩 각인되어 조금씩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이적(?),
스타플레이어 없는 실정에서 시민들에게 눈에 익어가는 상황에서 이적(?)등..
물론 성적에 의해, 또한 서포터즈 여러분들의 인천 각지를 돌면서의 홍보 ,
구단마케팅에 의해 가시적 효과를 보였던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고 보기는 힘든게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인해 관중1위라는 성과와 2위라는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인천도 어느덧 언론의 나오면서 관심의 대상의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시민들은 축구관심을 더 확고히 , 끌어들이기에는..
스타플레이어에 절실함을 느끼게 하는 대목도 있습니다.
타팀의 한선수로 인해 관중 대박의 효과가...
더 가시화되는게.. . 현실...
모기업의 지원에 홍보처로 삼고 있는 축구판에서..
모기업을 가지고있는 구단은 점점 부익부....
그렇치 못한 시민구단.. 인천을 비롯한 대전,대구등등 점점 빈익빈..
형상이 점점.. 나타나는...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전기에 중요성적을 내면서 언론에 나온 인천에 여러선수들....
저뿐만 아니라 여러 시민들에 다시한번 보는 ,또는 관심의 대상으로 지켜보는등..
어느정도 인식시키는데 ..
이에 인천은 좋은 성적과 스타성을 가지 몇몇선수들..
방송에 노출되면서 (삼치..., 방승환에 호이짜 세러머니, 또한 라돈의 엉덩이(?)등등)
인천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볼때...
작년초 몇명의 스타 플레이어가 있었던 인천과 올해초 스타플레이어 없었던 인천은 관중동원에서..
현저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차이를 여러방향의 모색점으로 홍보및 좋은 경기로 매꾸어 나갔습니다..
하지만 장기간.. 약 3개월 후에 홈경기..로 인해..
그런 열기가 다소 수그러들것은 사실인데...
이에 따른 경영악화로 선수이적으로 써...
서포터즈들이야 항상 찾겠지만 일반시민들에게는 예전의 기억으로 묻일수도..있다는것입니다..
지금 처럼 인천구단에 관심이 증폭될때....소위 성적좋을때..
스폰서라든지, 시민주주 3차공모로..
대략 3차공모... 어느정도 모일지 모르겠지만..다소 적립을 해두고..
지금의 인유를 만들었던 힘으로.. 더 매진하여 .. .. 확고히 자리잡후에 ....
인유가 바라는 흑자를 내는 구단..
(선수 사고 파는등의 이익을 추구하는편이 ..,아이템 창출등의)
크게 보면 다소 힘들지만.. 선수이적으로 ....선수단, 구단 분위기도 흐트러질수 있고..
지금의 운영을 임시방편으로 선수이적등으로 해결할수 있겠지만..
소탐대실이 아닌지 생각되며... 부익부,빈익부 현상을 더 가져오는것이 아닌지..
물런 구단관계자 분들께서 더 분석하고 , 최상의 결정을 내리시겠지만...
우짜건 인U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