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우리보단 좀 수준 떨어지는
동남아 국가의 국가대표 선수를
스폰서 업고, 영입하면 어떨까 싶네요.
솔찍히 전기 우승했다면, 부담없이 스폰서 업은
동남아 선수 데리고 오자고 글 올렸을텐데,
그래도 후반기에도 탄탄한 전력 구축하려면
좋은용병 필요하니, 잠자코 있었죠.
훌륭한 새로운용병 오고나서 아쉬움에나마 적어봅니다.
동남아축구 국가대표들중
윙포워드를 겸할 수 있는 선수라면, 그래도 조금은
도움 될듯 싶습니다.
타이거컵이나, 베트남이 우리나라 이겼을때 경기보면
빠르고 볼컨트롤 좋은 선수는 간간히 보였었으니까요.
또, 우리나라에 체류중인 동남아계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작년에 내걸었던 마케팅을 또 펼칠수도 있구요,
레프리카도 좀 팔수 있을텐데요.
실현가망성 없는 이야기
아쉬움에나마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