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입단한지가 얼마나 됐는데 아무런 기록이 기재되지 않는지;;
이정도의 선수가 입단했다면 충분히 구단에서 자체적으로 인터뷰도 많이 하고 경력사항도 세세하게 알려주는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직도 인천구단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푸념할께 아니라 구단이 먼저 이러한 부분까지 고려한다면 구단 홈페이지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다고 봅니다. 홈페이지에서 영어로 검색한번만 해도 아기치 경력사항은 충분히 기입할 수 있을텐데 귀찮아서 안하는건지;;
유럽 어느 구단도 자기 팀에 입단한 선수에 대해 이렇게 소홀히 대하지 않습니다. 인천이 명문구단 더 나아가 유럽구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서는 이런 외국인선수들에 대한 홀대는 없어져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