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리그 끝나고 후기리그가 시작되기전까지의 이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내일부터 또 신나는 레이스가 펼쳐지는군요.
전기리그와같은 인천의 연승행진을 후기리그에서도 봤으면 하는 소망이있습니다.
이번 후기리그에는 내일 개막경기도 그렇고 원정경기가 많지만 잘 이겨낼거라고 봅니다.
내일 경기에 세바스티앙 선수 출전합니까? A매치경기에 차출되었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후기리그에는 세바스티앙선수와 김치우선수에게 거는 기대가 큽니다.
이정수선수는 부상이 오래가는것같네요.빠른 쾌유를 빕니다.
인천유나이티드와 함께 이번 후기리그도 즐겁게 보냅시다.
인천은 최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