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후기리그 우승후보 중 하나로 지목받고 있는 울산을 상대로..ㅋㅋ
엄청난 폭우속에서 우리 인천 선수들 너무나도 잘 싸워줬습니다
라돈치치 선수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셀미르 선수가 잘 밀어넣었더군요
어제이긴 했지만 생일 자축포인듯..하프타임때 보니까 라돈치치 여친과
셀미르 와이프 두분이 오신것 같던데 두 선수의 활약으로 이겼으니 기분 좋겠네요
세바스티안 선수는 워낙 인천이 수비모드에 있었던 데다 폭우에..거기다 손발을
맞춰본지 2-3일정도 밖에 안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그다지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네요
다음 포항원정 경기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그 비오는데 내려가셔서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신 우리 인천 지지자분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돌아오시는길 안전하게 오시길 바랍니다
ㅋㅋ후기리그 우승을 향한 인천의 돌풍은 멈추지 않습니다!! 알레 인천!!
ps. 그러고보니 우리가 저주받은 경상도라고 불렀던 징크스가 깨진건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