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인유 소식이 궁금해서 우리 홈페이지로 달려오신 인유팬에게
다른 싸이트 가서 봐라- 라는식의 말씀은 조금 예민하게 받아들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김지혜2005-08-29
누차 이야기 하지만 우리 인유 홈페이지 관리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늦어지는 인유홈피 없데이트. 하루지난 업데이트 -
인유구단관계자가 원정경기 참석으로 인해 홈페이지 업댓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홈페이지 관리자가 퇴근을 해서 업데이트가 불가능하다.
이런말씀 아무리 하셔도 일반팬들에겐 설득력이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