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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은가봐요? 참나...

1241 응원마당 S. 2003-10-15 156
팀 구단명칭을 응모해서 당첨된 최우수자에게는 도요타컵왕복티켓과 함께 숙박료등을 종합하여 증정하는 어마어마한 상품을 준다. 그런데 이건 뭔가 잘못됐다고 본다. 그 최우수자에게 유감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증정되는 상품은 둘째로 접어두고, 뽑힌 경과를 한번 보자 그 최우수자는 분명 "인천 유나이티드" 라는 명칭을 응모해서 동일명을 응모한자가 50명에 육박 "제비뽑기"로 최우수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팀명이라 하면 그 구단의 특색은 물론 독창성과 그 지역을 연고로하는 도시나 나아가서 국가를 대표하는 무언가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유나이티드가 인천을 대표하고 나타내는 최우수감이 되는가가 문제점이다. 유나이티드? 대체로 뜻은 연합이라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인천시민프로축구단만이 많은 사람들이 염원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합동하여 창단을 시켰겠는가? 그건 아니지 않은가... 물론 뒤늦게 반대의 여론이 많아 팀명은 새로이 투표로 결정을 한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렇다면 팀명을 공모한 의미가 없지 않은가... 최우수까지 받은정도면 상품은 물론 받아야 겠지만 최우수명이 바로 팀명으로 이어질수 있을만큼, 반말이 크지 않고 대부분 수긍할수 있는 이름으로 뽑았어야 되지 않은것인가?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이번 최우수상을 받은 분께 사적인 유감이나 악한감정을 가진건 아니다 물론 그 분이랑은 상관이 없을뿐더러, 솔직히 상품은 욕심이 난다. 하지만 이런 허무한 광경을 지켜보니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 팀명을 공모한 내 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다. Ps. 물론 제 글에 동의를 하시는 분도, 반대를 하시는 분도 있겠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그렇지만 꼭 찝어 말해주시되 욕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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