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름이지만 응모자가 1~2명이라 심사대상에서 제외됐다구요?
아니, 심사대상 기준이, 흔해빠지고 사람들 머리에서 쉽게
나올만한 것이었나요? 참 씁쓸하네요.
좋은 이름은 제쳐두고 우수상까지,
그 유나이티드라는 흔해빠진 이름으로 채워버리다니요?
심사위원들 처음부터 유나이티드라고 정해놨었나요?
왜 이렇게 비겁한 방법으로 보이죠?
실망입니다. 솔직히 새로 창단하는 분위기 같지도 않네요 이건.
그리고 다른 말이지만, 공지사항에 기사만 올리지 마시고
직접적인 창단소식좀 올려주시지요?
왜 다른 신문 기사만 올리나요?
인천구단 창단이 신문에 먼저 올라와야
이 홈 관리자가 아는 겁니까?
여러가지로 씁쓸하네요.
이렇게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