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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씁함.. 하지만 우리의 인유를 위해!

13402 응원마당 심인보 2006-01-24 275
한동안 바쁜 직장일로 그동안 찾지 못 했던 인유홈피에 들어오니 많은 내용들로 채워져 있더군요, 이글 저글 읽으면서 정말 씁씁함을 감출수 없었던건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던 이정수 선수와 서동원 선수.. 그리고 연습경기장이건 리그데이 경기장이건 썹터들에게 항상 밝게 웃어주던 셀미르도 그리고 그외 몇몇의 선수들도 이제는 볼 수가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인천의 선수이길 욕심내던 제 바램이 너무도 컷던건 아니였나 생각도 해봅니다. 프로선수와 프로구단 그리고 시민구단인 인유가 경제논리에 맞게 처신하는 것이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는걸 잘 알지만 그래도 조금은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인유는 항상 그러했듯이 신인선수를 발굴하고 또 기존의 선수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려서 지금 여기까지 달려왔듯이 앞으로도 우리의 외룡사마의 지도력으로 영광의 2006년을 만들것이라는 기대는 변함이 없습니다. 솔직히 외국의 클럽팀에서 한 선수가 타팀으로 이적하면 욕도하고 비방도하고 상대팀으로 만났을때는 꽤 난감하게 만드는 모습이 단지 외국팀이니까 선진축구의 한 모습이니까라는 생각을했지만 이제서야 그들의 마음을 알수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선수를 그만큼 좋아했고 또 기대했고 항상 우리팀에 남아있기를 바랬던 기대감이 컷던 탓이였다는 걸 우리 시민구단인 인유가 있기에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지금의 이적시장이 어느정도 마무리 지어질때에는 2006 인유의 선수구성이 윤곽이 보이겠지요, 다소 이름값이 떨어지는 선수들이 보이고 또 빛나는 스타가 없다고 할지라도 항상 스타선수보다는 조직력으로 움직이던 우리 인유를 저는 꾸전히 응원할 것입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인유팬들 모두가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 이적시장의 루머와 선수의 이적이 씁쓸하게지만 아쉬운 표현보다는 남아있는 우리 인유선수들에게 힘이되는 글한마디가 더 올라왔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주장 임중용선수의 한마디가 제 마음에 아주 깊숙히 박혀버렸습니다. "나는 인유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싶다....." 임중용선수 감동 먹었습니다. ^^ 나의 사랑 인천fc, 나의 사랑 인천, 나의 사랑 인유 선수들... 나의 사랑 외룡사마!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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