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진선수....러시아 진출설 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천의 레전드로 남길 바랍니다.
“러시아 하면 조금 생소하잖아요. 확실한 연결은 없었어요. 왠지 안갈 거란 느낌이 들었어요. 인천에 언제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거에요.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에요. 타지에 가서 적응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고 들었어요. 일본같은 경우는 대표급 선수들이 가면 존경받고 잘 알지만 나같은 신인이 가면 더 많은 노력을 하고, 힘들겠죠. 좀 더 이 자리에서 확고히 자리를 다지고 차근차근 실력도 키우고 도전하는 게 더 옳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경기를 뛸 수 있고, 저를 간절히 원하는 팀에서 뛰고 싶어요. 경기에 나서는 게 첫 번째죠. 어디든 다른데 가면 열심히 해서 자리를 잡을 수 있겠지만 일단 인천에선 자리를 잡았고, 또 시즌이 시작되면 경쟁해야겠지만 조금은 자리를 잡았다고 할 수 있잖아요. 반짝하는 선수가 아닌 꾸준하게 다른지역 사람들이 몰라도 인천 시민한테는 사랑받는 선수가 되고 싶은 꿈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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