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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를 사랑하는 형으로 앞으로 남은 월드컵까지 한두번의 기회가 온다고 본다.중앙수비수로서의 역할이 필요한 상황에서 정수가 멋진모습을 보인다면 독일 비행기에 오를수 있다고 생각한다.전지훈련열심히 하고 리그에서 좋은모습보이기를 바랍니다. ♣
하정진
200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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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가세요 ~
꼭 수원가서 주전 먹으시고요!
류태기
200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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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에 꼭 뽑히시길...이제 타팀선수이기에 응원은 못하지만 국대경기에 출전하면 이정수선수이름 외치며 응원해 줄께요~~
전광배
200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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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선수 많이 아쉽군요..
열심히 선수 생활하시고 국대에 꼭 들어가서 좋은 활약 부탁해요..^^
공병호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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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그냥 제생각인데..
정수님 제발 인천전땐 부상당한척하면서 안나왔으면합니다..
잘해서 저희가.지면 ㅡㅜ
곽정환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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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어떠신지요...이정수 선수께서 인천을 특별히 생각하는 마음처럼 저도 이정수 선수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항상 더 큰 꿈을 이루어 나가시는 선수가 되기를 소원합니다...운동장에서 뵈면 반갑게 인사 나눠요...제가 만난 가장 아름다운 선수로 제 기억 속에 항상 남아 있을 것입니다...
남궁경상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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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인천 출신 선수로 부끄럽지 않은 선수가 되길 바랍니다.그리고 계속 좀더 좋은 여건의 팀으로 가길 바람니다. 뭐가 그리 좋은 팀이라고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조재영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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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쉽고 서운하지만 프로니까 이해 합니다. 나중에 다시 인천으로 돌아올꺼죠? 그리고 경기장에서 우리 써포터쪽 한번 오세요. 정식으로 헤어지지 못했으니 박수라도 쳐드릴께요.
양순환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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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올해 레플을 장만하면 14번 마킹을 할까 했는데 아쉽습니다... 안녕히가세요 정수선수... 문학경기장에 오시면 박수 쳐드리겠습니다... 수원에서도 주전수비수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정수선수 개인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국대의 수비라인을 위해서라도 꼭 국대에 발탁되시구요...
최대환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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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선택이었습니다 누구도 당신을 원망하진 않아요 인천은 아직 많은 희망이 남아 있으니까요 ^^
김동주
200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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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여건에서 축구하시오. 꼭 한번 가보고 싶었팀으로 가시오.
우린 열악한 환경에서라도 인유를 위해 남아준 진짜우리 선수와 함께할터이니..
어차피 프로라는게 냉정하다는걸 알고 있다면,
팬들 역시 냉정하다는 사실도 기억해주시길..
이상준
200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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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열심히 하시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다만,
인천과의 경기에서는 얄짤 없습니다ㅠ 건강하세요
전정수
200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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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 이정수 선수로 인해 참 행복한한해였습니다 수원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시고 저희 잊지말아주세요^^ 이정수선수 화이팅!
김혜진
200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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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이 있습니다...적으로 만나더라도 저희에게 손한번이라도 흔들어주세요^^!
김원석
200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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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가세요~
작년한해 이정수선수가 있다는것 만으로도 자랑스럽고
행복햇는데..
뛰고싶던팀이라니.. 가서도 열심히하시고 독일에서 뛰는모습 볼수있었으면 좋겟네요 이정수화이팅!
송관용
200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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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쉽군요..꼭 pay때문이 아니었군요..가고 싶었던 팀이라니 차감독님 밑에서 더욱 훌륭한 수비수로 자리 매김하셨으면 좋겠네요. 인천에서 나가 있을때는 인천팬들을 위해 최고선수가 되어주세요..
장문영
200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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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쉽지만..
가서도 부상조심히 열심히 하시구요
함께했던 시간 잊지 않을께요 ^^*..
가서도 피자 많이 드세요 ..ㅠㅠ
김지혜
200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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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선수라면 어쩔수 없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아직도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네요~ ^^;;
그동안 인유를 위해 뛰어주어서 행복했습니다.
이정수 선수의 말대로 이젠 적으로 만날 테니 서로 봐주는 것 없이 열심히 한번 붙어 봅시다!! ㅋ
멋지게 떠나는 선수를 위해 ~ 마지막 박수를 드립니다...
최민웅
200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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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늙어서, 제 자식과 손자에게도 "우리팀 초창기에 14번 이정수란 선수가 있었는데, 참 잘했지. 아쉽게도 닭날개로 갔지만.
좋은 선수였어. 팬도 사랑했고, 경기도 열심히 하고"
라고 자랑하겠습니다.
당신과 함께한 지난해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정진권
200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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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수원가서 열심히 하세요 ..
강상혁
200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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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뭐 프로는 어쩔수가 없죠
수원으로 가셔도 잘하시고 주전 확보하시길 빌겠습니다
이렇게 인유홈피에 와서 글을 올리시니까 좋네요
그리고 부상 조심하세요
김영상
200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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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아름다웠던 컵대회의 기억부터 2005시즌에 이르기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히 이정수 선수와 함께했던 첫 시즌은 무엇과도 바꾸기 힘든 기억이었답니다. 수원 가셔서도 인천에서와 같이 열심히 하시고 후에 국위선양도 하시길. 응원의 멘트는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엄연히 적이니까요. 또다른 푸른색의 유니폼을 입고 인유와 맞서게 될 이정수 선수에게 더이상은 ... ... 안녕히가세요. (보조에서 정말 즐거웠는데 ... )
정성진
200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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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면 짧은기간이었지만 그동안 인천팀에서 no.14 이정수선수의 플레이를 볼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2006년에는 더욱 발전하시고 수원에서도 인정받는 선수가 되시길..조만간 국대에서도 뵙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정수선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이동호
200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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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만 아니었어도 국대로 가는건데 정말 아쉬웠습니다.
수원으로 가더라도 인천 잊지말고 기억해 주세요.
글구 인천팀을 만나면 살짝 실수하는 센~ 스를 부탁드립니다.ㅎ ㅎ ㅎ부상조심하시고 수원에서도 팬들의 사랑받는 선수되세요.
김금호
200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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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도 좋은 활약 보여주세요 ^^ (인천전 빼고)
그팀 주전수비수 다 밀어내고 수원 붙박이 주전수비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꼭 돌아오세요~~~ 언제든 환영입니다~
박주혁
200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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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님~ 완전보고싶어요.. ㅠ.ㅠ
건강하세요 ^___^
이주은
200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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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떠났지만 이정수선수 때문에 즐거운 시간들을 많이 보냈습니다. 작년 부상으로 출장시간이 적은게 너무 아쉽습니다. 인천을 떠났기에 응원할 수 없다는게 가슴이 아프군요. 국가대표에 발탁되어서 다시한번 이정수 선수를 응원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부상없도록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다시 한번 인천의 유니폼을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권오봉
200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