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놈의 k리그는 정내미가 뚝 떨어진다.
솔직히 축구란 것이 빠져서, 축구관련된것은 다 좋아하고,
드디어 우리 인천에 인유가 생겨서 혼자서라도 섭팅하고 그랬지만,
k리그 하는거 보면 정말 정내미 떨어진다.
주말마다 EPL을 보는 일반 시청자들의 수준은 계속 높아질테고,
상대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지는 K리그에 나같은 축빠말고, 일반 관중을 몰기위해서는
연고지라는 부분으로 어필해야 할텐데, 운영 개젖같이 해놓고서는 관중없다고
하루아침에 뒤퉁수 싸대기로 후려갈기고 도망가질 않나..
리그 일정도 뒤죽박죽, 수개월동안 홈경기가 없기도 하고, 생각할수록 짜증난다.
진짜 겨울내내 리그 개막만 기다렸는데, 주말마다 박지성나오는 EPL보면서
얼른 문학가서 선수들 보면서 섭팅할 생각만 했는데, 정내미 떨어진다.
그나마 위안되는것은 우리 인천은 연고지 이전은 못한다는것..
해체하면 해체했지, 연고지 이전은 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