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를 축구보는 낙으로 살아가고 주말에는 조기회에서 땀흘리고, 시즌 개막하면 조기회사람들과
한달에 한번 단체관람하기로 다짐했는데....
이번 SK사태에 인유가 동참한 이유를 밝혀주세요.(주주로서 또 뼈속까지 인유팬으로서, 축구인으로서)
부적절한 이유로 연고이전에 찬성하였다면 올 시즌 레플을 벗겠습니다.(경기장에서만)
인유 지지자들도 일련의 사태-GS,SK연고이전-를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K리그와 한국축구의 근본과 관련한 큰 관점에서 이번 사태를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연맹이 이번 참화를 그냥 넘기려 한다면 인유서포터들도 올시즌 SK와의 경기 보이콧 등의 강력한
대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는 전 구단 서포터가 시즌 보이콧을 선언했으면 함)
인천유나이티드 구단도 심각하게 이 문제를 재검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