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색이 시민구단이며 이름부터가 유나이티드인 우리 인천이 시민의 동의없이 아무런 사전 조율없이
누구의 의사로 SKFC의 연고지 이전에 찬성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어느 누구하나 남이 피눈물을 쏟으며 불행해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승리를 위해 목이 떠져라 응원하는 것은 경기를 떠나지 않으며 지금 피눈물을 흘리는 이들은 대한민국 하늘아래 케이리그의 동지들입니다.
인유의 이름으로 왜 우리를 그들과 함께 울게 하는지 구단운영자님의 해명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는 인유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미안함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이름으로 다른 그들을 꾸짖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영군, 이해가 부족하군요. 대한민국과 세계 어디라도 united f.c.의 유나이티드는 쓸 수가 있습니다.유나이티드는 고유명사가 아니고 형용사니깐요.하지만 이 형용사의 의미마저 파악못하는 문외한이 생길 것같은 위기이고 이에 부천이 끼어든 것이 아니고 부천은 피해를 달한 측이고 골치를 아프게 한 쪽은 최소한 SK,서귀포,연맹,만장일치사장단입니다.
조재영2006-02-04
원래는 대한민국에서는 유나이티드가 인천만 있어야 하는데..
부천이 끼어들어서 골치가 아프게 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