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울산에 무사 선수가 방출됐다고 하더군요
인천이 이정수 선수의 이적으로 인한 공백을 무사 선수가 대신하면 어떨까 싶은데
역시 걸리는건 돈 문제일런지요; 시미로티치와 셀미르의 아웃으로 용병제한수에서도
1명 여유가 있고요
무사 선수를 영입할수 있는 자금이 충분하다는 전제하에 영입계획을 가져보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무사 영입하면 우승은 할겁니다..
현재 케이리그 우승청부사는 무사죠.. 우승 한번도 안놓쳤어요 무사..
수원에서 계속 우승먹다 울산 이적해서 또 우승먹고..
채용기2006-02-09
솔직히..
키우는것도 무리가 있죠..
우리가 키운다고 선수들이 무조건 잘 성장해 준다고 보장할수도 없는거고..
무사선수 영입은 정말 고려해 볼만한 점이라고 생각되는데..
박중현2006-02-07
무사선수 영입 할 돈이면 이정수 선수 잡지 않았을까요? 이젠 키워야할때...
권오봉2006-02-07
공격진에 대해 아쉬운점은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참 많은데 비해 아직 K리그에서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더욱 공격진의 선수보강을 바라는 것이고요.
수비진은 장경진 선수나 이요한 선수가 작년에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올해 이정수 선수의 공백을 어느정도 막아줄꺼라고 생각합니다.
박주혁2006-02-07
그렇죠 젊은 유망주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준다면야 굳이 새로운 용병을 영입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다만 즉시전력감으로서 무사 정도의 수비수라면 생각해 볼만 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린것 뿐입니다
공격수도 셀미르가 아웃되긴 했지만 방승환, 이준영, 이근호 같은 젊고 유망한 선수들도 있는데다 이번에 영입한 K2득점왕 김한원 선수도 가세했죠
전정수2006-02-07
현재 전지훈련중인데 용병테스트 중이랍니다...크로아티아 출신이라고 하던데...잘 되길 바래야죠.
전광배2006-02-07
한가지 말할 것이 있는데...새로운 선수영입만 중요한게 아닙니다...저희 인유에는 젊은 희망들이 있다는 것이죠...이정수선수의 대체라면 이요한선수가 충분히 해낼것이고 플레이메이커면 김용한선수가 있습니다...그리고 이근호선수도 작년에 몇경기 출전 못했지만 올해 많이 성장했을 것이구요...새로운선수 영입만이 방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