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인천의 한 지지자 황거목입니다.
이번 통영컵 신청이 많이 저조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각 서포터 클럽에서 신청을 받고 있지만 그역시 미약합니다.
이번 통영컵은 대한민국리그 외의 팀과 경기를 함으로서 인천이 AFC쳄피언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수 있는 하나의 발판 역할을 할것이고,
인천역사상 첫 우승컵을 들수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인천의 모든 지지자 여러분, 통영갑시다.
30명이 못넘으면 단관버스 운행이 안되는 관계로 가고싶어도 못갑니다. 25일은 주말경기로 많은 사람들이 갈것으로 알지만 나머지 23일과 27일경기는 평일경기라 많이 참석 못할수도 있습니다. 허나 올해 인천이 갖는 첫번째 경기이자 첫 우승컵을 들수있는 통영컵!
작년 12월의 기억! 다시한번 떠올려 봅시다!
인천 만세!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