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 전패라뇨 기대했었는데 먼저 슈팅숫자에서 골이 없으므로 골결정력이 모자라요!
그리고 수비의 불안감 긴 롱패스에 의존하는 공격 축구. 전기리그 그모습을 찾아보기어렵네요.
우리 그 좋던 조직력이 어디 갔습니까? 장감독님 이런점을 보안해 주세요. 통영컵에 우승하리라
고 기대했었는데 이대로 가면 좀 힘들거 같은데 . 무슨 대책을 내려야죠.
하지만 우리는 신인 선수가 잇죠!! 장경영,김한원 이선수들이 어깨가 좀 무거워 지겠내요.
우리에게있는 조직력이 다시 되돌아온다면 우리는 최상의 팀이 될겄입니다.
3전 전패라는 결과에 치중하기보다 구멍 뚫린 조직력을 갖추는데 더 주목해야할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실전 감각이 많이 떨어진게 눈에 보이는데. 윗분 말씀대로 컵대회라는 전초전이 사라진게 눈물나네요.
경기를 거듭할수록 돌아오는게 감각이니까 선수들을 믿어보는게 최선인듯 합니다.
이수영2006-02-27
인유는 팀특징상 개개인의 능력이 뛰어난 팀이 아니기 때문에 선수들간에 손발이 맞지 않을시에는 크게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약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기리그는 좀 힘들게 보낼거 같군요..
전혀 쓸모없어 보이던 리그시작전에 갖던 컵대회가 아쉽네요..ㅡㅡ;;
김진형2006-02-27
좀 더 지켜봐야겟네요..
작년시즌도 컵대회 전남전 황연석선수 골 이후
극심한 골가뭄으로 기타전까지 골이 없었고..
기타전 라돈의 부활..등으로 좀 늦게 불이 붙이 붙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직은 새로들어온선수와 기존선수와 호흡과
조직력이 아직 안다져저서 그런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