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내일(2/28) FA계약이 끝남에 따라 인유의 FA선수로 현재 거취가 불분명한
서동원 선수가 우리 인유와 재계약 예정이라는군요.
2. 오늘 끝난 통영컵 베이징 현대와의 출전선수 명단에서 보듯이 테스트중이던 용병 보벤과 마리오
선수중 보벤과 계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3. 호주 퀸즈랜드 로어의 멕케이 선수와의 3개월 임대계약 기사는 외국 찌라시 언론의 낚시랍니다.
밑에 어느 분의 말처럼 현재 우리 인유의 상태라면 작년처럼 전기리그전의 컵대회가 아쉽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저도 꿈을 꿧는데 서동원선수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몸풀면서
경기 나갈준비하고있었음 그때가 경남전이었나??
곽정환2006-02-28
마리오 선수 정말 연습생으로 잡을 수 없을려나..
전경철2006-02-27
사실 저 위에 언급된 선수들 모두를 잡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만 특히 서동원 선수와의 재계약 가능성은 소문이 아닌 현실이 되길 바랍니다.ㅠ_-
이수영2006-02-27
서동원 선수와의 재계약 소식은 반갑네요..
김진형2006-02-27
보벤과 계약을 한다면 마리오선수가 조금 아쉽군요..물론 마리오선수와 계약을 하고 보벤선수와 안한다 해도 보벤선수가 아쉬울거구요..두선수다 붙잡고 싶은 마음입니다..
라돈치치선수의 성장속도를 봐선 조만간 K리그보다 더 큰 리그로 나아갈거 같은데 포스트라돈치치의 느낌이 많이 들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