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컵대회 없이 바로 전기리그가 시작을 하죠..
우리 처럼 선수층이 얇고 대부분의 선수들 실력차가 많지 않은 우리팀에게는
리그 시작전에 전력과 전술을 시험해 볼 수 있던 컵대회 였는데요..
이제는 바로 전기리그로 오늘 저멀리 있는 부산아이파크와 경기가 있네요..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회사에 제출할 서류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원정은 못가지만 오늘 우리 인천유나이티드의 승리를 위해 마음속에서 힘차게
응원을 하겠습니다.. 우리 선수들 부상없이 부산전 승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첫단추를 잘 끼우고 올해도 좋은 흥행과 좋은 성적이 따라오길 바랍니다..
우리 선수들 화이팅!!
부산아시아드에 인천유나이티드 승리의 함성이 울려퍼지리라~~
아참 그리고 인천콜할때 요상한 노래 크게 틀지좀 마세요.. 귀따가워~~
아님 응원을 잘하던가..ㅎㅎ
가뿐히 3:0 승리를 (라돈치치 헤트트릭 예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