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나 공격전개시 호흡이 안 맞는 모습이 보여 안풀리는 경기인것 같았습니다만
이준영 선수의 그림 같은 슛팅골과 혼전 중 서기복 선수의 역전골로 부산을 2:1로 누르고
개막전 승리로 장식하며 출발하네요
감독님 역전골 들어갈때 굉장히 기뻐하시더군요ㅋㅋ 인터넷 중계로 보는데도
상당히 흥미진진 했습니다 역전골 들어갈땐 환호를..15일 저녁 7시30분에 시즌 첫 홈경기
이네요 상대는 햇병아리 경남..그래도 방심하지 말고 준우승까지 거머쥔 시민구단 선배로서
호된 신고식 치뤄줬음 하는군요
오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