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벌어졌던 경기 울 인천경기외 2게임만 못보고 4게임을 tv로 봤습니다.
오늘 한 경기만 봐서 그런지 몰라도 어떤 축구 전문가가 제목의 글을 썼는지 정말 한심하단 생각이
듭니다. 정말 우승후보라 칭하던 서울과 수원의 경기가 맞습니까? 대전 성남, 울산 광주,
포항 전북의 경기가 왜 이리 재미없던지
오늘 경기만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이 완벽히 틀렸습니다. 하긴 신이 아닌이상 어떻게 100% 맟출수 있겠
습니까만 아마 이런 예상은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6년 K 리그의 가장 강력하고 완벽한 우승후보는 인천이라는 예상입니다.
오늘 수요일 꽃샘추위가 사라지고 다시 따뜻해진다고 합니다.
우리의 문학궁을 인천으로 다시 쩌렁쩌렁 울립시다^^
우리 인천의 전사 여러분^^^^^^^
폐륜더비 경기 살짝 기대중... 언놈이 질까...
수원은 정말 대단하던걸요. 운재는 언제나 역시 굴곡없는 플레이...
걷어내는 족족 앞으로 정확하게 연결되는 패스들...
끝나고 들려오는 인천의 승리소식 기다리기 힘들었는데...
서포터나 정신력이나 인천은 타팀이 가지지 못한걸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