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불안하지만 승리로 장식을해서 너무나 좋군요..
다름이 아니라 작년에 진행 하려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흐지부지 해진 기억이 나네요..
인천에서 홈경기때마다 나눠주는 매치데이 매거진에 인유 썹팅곡을 기재 해달라고 했었는데..
작년초부터 계속 말이 오가고 했는데 이상하게 중간에 마무리가 안되었네요..
매치데이 매거진에 조금 공간을 활용해서 응원가를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각 써포터들은 알고 있지만 시민분들이 모르는분들이 많아서..
응원가마다 사용시점등등을 기재해서 매치데이매거진에 실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때문에 4페이지정도를 활요한다는 단점이 있다고 말씀은 하셨는데..
리뷰등을 조금 줄여서 한면에 응원가를 기재 해 주셨으면 합니다.
2006년 캐치프레이즈가 " 시민속으로" 인 만큼 작은것 하나부터 차근차근 실천을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