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우 선수의 시원스런 돌파를 보면 제 가슴도 시원해진다는... ^^
그런데 다른 선수들이 김치우 선수를 잘 활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오늘도 왼쪽이 비어서 김치우 선수가 오버래핑 들어가는데 볼은 계속 오른쪽으로만 집중되더라는... -_-
김치우 선수 크로스도 많이 좋아진 것 같은데...
인천의 검은바다2006-03-16
저도 서포터즈석에서 서서 90분간 응원을 했는데요
서포터즈의 응원의 보답을 해서 우리가 경남을 3:1로 완승을 거두며
2전 2승 0무 0패 를 하였습니다!!
인천 수원 원정에도 더욱더 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