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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실명제 건의합니다..

13840 응원마당 조상문 2006-03-24 459
실명제 전산오류때문에 어렵다는 것은 알고있지만, 구단 홈피만큼은 실명제로 다시 바꾸어 주셨으면 하네요.. 다음에 직접 정식적으로 건의를 하겠지만, 글로 먼저 건의드립니다. 닉네임을 쓰다보니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거 같네요.. 실명제 부탁드려요~~

댓글

  • 그런데 이미 길게 토론했던 끝에 게시자의 대답이 직접 만나서 얘기하자는 것이니 아쉽기 한이 없습니다. 기본으로의 회귀가 아쉽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실명과 차명의 차이가 무엇인가란 의문으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토론에 뜻이 없는 것으로 알고 여기서 줄이죠. 수고하셨습니다.
    짠물축구 2006-03-25

  • 반박글 올라올게 뻔해서 설명을 못하시겠습니까? 이 게시판에서 조상문님과 저 둘이서만 대화했습니까? 게시판(board)란 공공성에 기반을 둔 문화입니다. 혹시 대학교때 대자보아시죠? 과거 인터넷 보급이 적었을 때 실명 또는 익명의 대자보가 붙어 치열한 토론이 되고는 했죠. 게시판에(대자보) 글을 올린다라는 것은 그 글 또는 주제는 더이상 개인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이미 대중의 판단을 기다리는 것이 됩니다.
    짠물축구 2006-03-25

  • 조용히 넘어가고자 구단에 건의하는 것입니다.. 모.. 정 이유가 알고싶으시다면 글로써가 아니라 경기장에서 직접 뵙고 말씀드리는게 편할거 같네요.. 일일히 타자로 설명하는것이 성격상 맞지가 않아서요. 이점은 죄송하네요...아차, 내일경기는 회사땜시 갈수가 없기에 혹시나 저 찾으실 생각있으시다면 수요일경기나 2일 경기때 찾아주세요.
    조상문 2006-03-24

  • 이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한번의 실패를 맛본이상,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거 같아서 그게 제일 큰 이유라서 건의하는것이고, 그 밖에 여러가지 이유또한 있지만 님께는 일일히 설명드리기가 곤란하네요. 설명을 해봤자 반박글이 올라올게 뻔하기에......
    조상문 2006-03-24

  • 짠물축구 // 구단에 건의한글에도 리플이 달려있네요.. 제가 실명제를 건의한 이유.. 일단 04년 초에 닉네임 사용으로 인해 게시판이 온통 난리가 아니였죠. 허나 실명제로 전환후 글이 많이 정화가 됐더라고요.
    조상문 2006-03-24

  • 또 하나, 실명제의 폐해는 소수의 활동가 또는 다수의 집단이 게시판을 장악할 수 있어 다수의 잠재적 팬층이나 소수의 이견자들이 무시될 수 있는 상황도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이정수 사건(일단 이렇게 해 두죠^^)은 박수를 쳤던 안쳤던.. 다양한 의견속에 인천팀을 응원한다는 개념을 도출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 것 같은데요. 제가 너무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건가요?
    짠물축구 2006-03-24

  • 오해의 소지가 있겠습니다만 차명을 쓰는 사람이 글을 올렸을 경우, 실명의 반대의견자가 따로 만나자는(만나자는 풍으로) 댓글을 올리는 경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하나의 예를 크게 부각시킨다고 생각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구요. 그래서 중요한 건 실명이냐 차명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말씀하셨듯이 예의라는 점에 동의한다는 겁니다.
    짠물축구 2006-03-24

  • 이강춘님, 예 맞습니다. 저도 예의를 지키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요, 이정수와 관련된 일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일을 지적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실명, 차명과 관련하여 어떤일을 말씀하시는 지요? 그리고 왜 차명이 떳떳치 못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짠물축구 2006-03-24

  • 아마도 여기 글을 남기시는 모든분들이 경기장에서 한번이라도 만나신분들일거라는 생각이듭니다. 비롯 온라인상이라 얼굴을 보며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닐지라도 기본적인 예의라는 것은 지켜야 할듯 싶네요. 저역시도 실명제로 하는 것이 이번 이정수 선수 관련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들고 떳떳하게 부모님이 지워주신 이름 쓰며 대화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강춘 2006-03-24

  • 토론류의 게시글들엔 일체의 뎃글을 안달죠. 해봐야 서로 자기팀 잘났다고 말쌈하는거 밖에 더 있겠습니까;; 속된말로 찌질이들이 득실거리는 곳은 아예 접속을 안하구요. 그나마 자체정화가 되는 곳에선 눈팅만 하구요...ㅋㅋㅋ
    박형주 2006-03-24

  • 여담입니다만.. 다른 비실명사이트에서는 어떻게 견뎌내십니까? 온통시비일텐데요.. ^^ 사심(邪心)없는 농담있었습니다.
    짠물축구 2006-03-24

  • 비겁하게 차명뒤에 자신을 숨기다는 것은 거부감이 드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자신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재치있는 닉 네임" 뒤에 의견을 표출한다는 면에서 생각해 볼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저를 비겁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구요. 실명이던 차명이던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 데 한표입니다. 저는..
    짠물축구 2006-03-24

  •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차명과 실명을 지나친 배타적 이분법으로 나누어 놓으신 것은 아닌가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차명이던 실명이던 공격적이지 않아야 좋다는 생각이구요. 실명의 악의적인 글과 차명의 호의적인 글 또는 정보들을 아래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짠물축구 2006-03-24

  • 적당한 예가될지 모르겠지만 다른 의견이나 질문 있으신분 손들고 말씀하세요하면 조용하다가 뒤에서 불평불만인 사람들 있자나요..아니 아까 얘기하랄땐 안하고!!라고 질책하는거와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명이라면 억지스러운 주장이라도 진지하게(항상은 아니지만)받아드리겠지만 가명이면 괜히 숨어서 딴지(시비)건다는 느낌받는건 비단 저뿐만일까요..
    박형주 2006-03-24

  • 무슨 말씀인지 잘알겠습니다. 아래 만나자 어쩌자 하신분의(실명제에 찬성한 저역시도) 의도와 생각은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진짜로 만나자는게 아니라(글로 표현안되는 감정을 진지하게 대화로 풀어나갈수도...) 실명앞에서도 본인의 의사를(공격적이던 아니던)당당하게 할 수 있냐 없느냐, 혹시나 비겁하게(적당한 표현이..)닉네임이나 차명뒤에 자신을 숨기고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썩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치안습니다.
    박형주 2006-03-24

  • 아래의 실명글과 차명글들 중에서 어느 쪽이 더 공격적 그리고 배타적이냐를 따지라 한다면 굉장히 망설여질 것 같은데요.
    짠물축구 2006-03-24

  • 맞습니다. 실명을 쓰던, 차명을 쓰던 좀 더 진지하게 타인에 대한 배려를 할 수 있다면 그 것보다 좋은 인터넷 문화는 없겠죠. 하지만, 실명을 쓴다 해도 만나자, 직접 연락하자 이런 말들이 오간 상태에서의 오해의 소지는 분명히 있는 것이고요. 두가지 모두 장단이 있다는 것 또한 모르시는건 아니시겠죠?
    짠물축구 2006-03-24

  • 아무래도 닉네임이나 차명을 쓴다면 이러한것들에서 자유로울수 있기에 그러면 일부 몰지각한 유져들에 의해 게시판이 난잡해 질수도 있음에 실명을 쓰자고 하는거 모르시는건 아니시겠죠..?
    박형주 2006-03-24

  • 자신의 의견에 반대 의견을 표한것에 앙심을 품고 경기장에서 찾아내어 한판붙어야겠다라고 생각해서 실명제 쓰자고 하겠습니까..아무래도 실명을 쓰면 글씀에 있어서 보다 신중해지고 단어한마디에도 신중을 고려하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중치 못한 어휘사용은 모든것(^^?) 각오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박형주 2006-03-24

  • 제가 했던 질문은 "실명제사용은 뭐가 문제냐"라는 질문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실명제 상용건의에 동의하시는 분들의 의견 는 의식이 궁금해서 물은 겁니다. 그 정도는 아시겠죠? 다분히 공격적이신데요.. 의견의 피력과 강요의 관점에서의 게시판 활용에 대해 깊이 생각케하는 부분이네요.
    짠물축구 2006-03-24

  • 짠물축구//실명제사용은 뭐가 문제인거죠?
    황수연 2006-03-24

  • 닉네임 사용이 뭐가 문제인거죠?
    짠물축구 2006-03-24

  • 대찬성!! 제발 부탁입니다. 당당하게 삽시다!!
    이병철 2006-03-24

  • 동의합니다!!!
    황수연 200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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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창 2006-03-24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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