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파울 합쳐 51개(...)
응원하면서 심판 똑바로 해라 질러대고-0-
오늘 김한원 선수 부상 당하고
라돈치치 선수 경고 받아서 누적이고
얻은게 없군요 많이 난감
게다가 개인적으론 친구놈이 지각하는 바람에
시디도 못 받아었어요(...)
선착순 1000명까이꺼 금방 차죠 에그그
추워서 응원하는데 애로 사항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응원하시더군요
경기에서 얻는건 없지만 인유 팬 여러분의 열기 덕분에 훈훈했습니다'.'
역시 축구는 골때쪽에서 보는게..서포터는 아니지만(...)
아! 그분 정말 맘에 안들어.2
주심이 고금복이라고 했을때 옆에 계신 형님과 탄식을 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게임운영 정말 OTL...
수원전도 그렇고 전북전도 그렇고 눈앞에 노란딱지가
왜이리 자주 보이는지...
최광보,고금복...조금있으면 이대팔까지...
카드관리 잘 해야 할 듯...
그리고 김한원선수...
경기장을 나가는 의무차에서도 일어서지를 못하던데
제발 큰 부상이 아니길...